가정의 달

2014년05월25일 08시45분
가정의 달 오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가장행복하고 화목 해야 하고 평안해야 하는 오월이었는데
 
세월호 사건을 비롯
크고작은 사건들이
많아서 우울하게
보냈나 봅니다.
 
복된 주일 선포하는
말씀을 통하여 
이젠 어떠한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가 안정되고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하늘의
메시지가 선포되길
간절히 바라며
 
상처난 마음들을
달래고 위로가 있고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ㅡ
 
광야~~~~♥♥♥
●1405250730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