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다섯째 날!

2014년04월17일 10시01분
 
오늘은
최후의 만찬의 날입니다.
 
이날 주님께서는
성만찬을 통하여 십자가 죽음을
나타내시고
주님의 살과 피인 떡과 잔을 나누며
예수안에서 모든 성도가 하나임을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서로사랑하라는 계명을 주셨으며
몸소 낮아진 모습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ㅡ요13:14-15
 
오늘 우리들도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 낮은 모습으로
섬김을 통해 주님을 닮아가는
 
다섯째날의 
삶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ㅡ
 
 
광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