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이기는 믿음

2014년06월19일 22시56분
밤이 오면 언젠가
새벽이 찾아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새싹이 나고 새로운
꽃이 피는 것입니다.
 
곤고하십니까?
견딜 수 없는 고난이
나를 사로잡습니까?
 
그로 인하여 슬픔과
낙심이 있습니까?
 
원수가 사자처럼
달려들고 있습니까?
 
죽음과 원수의
침략을 눈앞에 두고
눈물로 간구한
히스기야를 생각
하십시오.
 
위기가 닥쳐 올 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할렐루야!.ㅡ
 
광야~~~~♥♥♥
●1406190730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