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으로서 대접 못받으신 주님
2014년06월26일 08시31분
예수님은 대접을
받으려고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대접하려고
오셨습니다.
그는
의인이시면서 대접 받지 못하는 삶의 자리에 계셨습니다.
도리어 세리와
창녀들을 그들이
있어야 할 자리로
돌려보내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자신을 죽여 영혼을
살리신 의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는 사람들이
보기에는공허합니다
그러나 죄인을
살리는 의인은
십자가를 집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나도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자가 되길
소원할 때
우리 안에 의의빛이
충만합니다.
할렐루야!.ㅡ
광야~~~~♥♥♥
●1406260730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