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2014년06월16일 09시40분
고난당하는
사람에게 
해석이나 설교는 
사실 별의미를 갖지
못할 수가 있다.
 
이런 경우에 가장
설득력 있는 자세는
차라리 침묵이다.
 
정직한 침묵~~~
함께 있어 주고
함께 울고~~~
함께 침묵하는 것이
차라리 힘 있는
위로라는 것을 우린
욥기를 통하여 
알 수가 있다.
 
또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빌라도의 법정에서
 
십자가를 향해가신
예수님께서는
침묵하셨다.
 
이것은 바로 위대한
침묵이다.
 
오늘 하루 주님처럼
침묵의 시간을 
갖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ㅡ
 
광야~~~~♥♥♥
●1406160730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