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4년06월18일 13시45분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윌리암 섹스피어는
 
"이제
하나님께 찬양하라"
 
"그는 
믿는 사람들에게
암흑이 생기면 빛을
 
절망이 생기면
위안을 주신다."
라고
 
영국시인 바이런은
노래 하기를~~
 
"폭풍이 지난 들에도
꽃은 핀다."
 
"지진의 무너진 
땅에도 맑은 샘은
솟아 오른다."
 
"불에 탄 흙에서도
새싹은 난다."
 
"우리는 늘 사랑과
빛에 가득찬 자연의
속삭임을 듣자"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망 중에도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주님과 함께라면
어떤 곳에 길이
있음을 믿어야 한다.
 
할렐루야!.ㅡ
 
광야~~~~♥♥♥
●1406180730 샬롬